"Read the story of the challenging Lilycover.
For healthy and beautiful skin."

MWC 전시의 국내 공식 대행사인 메세플래닝과 인사이트 포럼을 운영하고 있는 더웰컴은 2021년 MWC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‘리뷰 & 언팩 ; MWC 2021’ 프로그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. 이 프로그램은 MWC 공식주최기관인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(GSMA)의 후원으로 준비되고 있다.

2021-02-22

사람들의 피부는 모두 다른데 왜 피부 관리법은 비슷할까? 라는 물음에서 시작한 제품이다. 뮬리는 와이파이 기능을 이용해 스마트폰과 연결해 60배 확대된 자신의 피부를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다. 유수분을 제외한 5가 피부 요소, 민감, 주름, 홍조, 색조, 모공을 파악하며, 마지막으로 유수분을 측정하여 지금 자신에게 필요한 케어가 뭔지 안내해준다. 40가지의 피부타입 중 나의 피부 타입을 발견할 수 있으며, 플라스마 마사지도 가능한 디바이스다.

2021-02-15

뷰티테크 스타트업 릴리커버(대표 안선희)는 헬스케어 기업 존슨&존슨 퀵파이어 챌린지에서 ‘Skincare of the Future’ 최종 수상자(Awardee)로 선정됐다. 세계 11개국 40여개 제품이 참여한 이번 챌린지에서 릴리커버는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수상자로 선정돼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.

2021-01-31

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기반한 피부진단을 핵심기술로 사업을 펼치고 있는 뷰티테크 스타트업 릴리커버(대표 안선희)가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인 존슨앤존슨의 스킨케어 어워드 최종 수상자(Skincare of the Future Quickfire Challenge Awardee)로 선정됐다. 

2021-01-29

스타트업들도 여러 방식으로 피부 타입을 측정하고 이를 관리해주는 제품을 개발, 일부 판매 중이기도 하다. 릴리커버 ‘뮬리’는 실시간 피부진단 머니터링 기기다. 60배 확대된 자신의 피부를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다. 홍조·주름·모공 등 피부 요소 촬영 후 정량화해 피부를 진단하며 데이터가 쌓인다. 마사지 기능은 덤이다.

2021-01-13

CES 2021에서 디지털 헬스케어 관심은 뜨겁다. 올해 참가한 기업 총 1951곳 가운데 약 20%인 412개가 디지털 헬스케어 제품을 들고 나왔다. 의료 IT 융합이 가장 활발한 우리나라에서는 총 71개의 관련 기업이 참가했다. 스마트 홈, 로봇, 라이프 스타일 등을 제치고 단일 범주로는 최대다.

2021-01-12

삼성전자는 총 21개 사내벤처와 외부 스타트업이 CES2021에 참여하도록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. 삼성전자가 2016년부터 CES 참가 지원을 시작한 이후 가장 많은 숫자다. △릴리커버 개인 맞춤형 화장품 소량생산 제조 설비

2020-01-06

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(이하 대구센터)의 지원 프로그램(C-Lab)을 통해 성장한 대구의 스타트업 4곳이 세계 최대의 첨단 기술전시회 CES2021에 참가한다.

2020-01-06

Lillycover Co., Ltd.

CopyrightⓒLILLYCOVER, Inc. All Rights Reserved.
Creatuve Factiry 4F, #41260, 471, Dongdaegu-ro, Dong-gu, Daegu, Korea
Lillycover Co., Ltd. | Registration Number 650-87-0054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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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WC 전시의 국내 공식 대행사인 메세플래닝과 인사이트 포럼을 운영하고 있는 더웰컴은 2021년 MWC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‘리뷰 & 언팩 ; MWC 2021’ 프로그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. 이 프로그램은 MWC 공식주최기관인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(GSMA)의 후원으로 준비되고 있다.

2021-02-22

사람들의 피부는 모두 다른데 왜 피부 관리법은 비슷할까? 라는 물음에서 시작한 제품이다. 뮬리는 와이파이 기능을 이용해 스마트폰과 연결해 60배 확대된 자신의 피부를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다. 유수분을 제외한 5가 피부 요소, 민감, 주름, 홍조, 색조, 모공을 파악하며, 마지막으로 유수분을 측정하여 지금 자신에게 필요한 케어가 뭔지 안내해준다. 40가지의 피부타입 중 나의 피부 타입을 발견할 수 있으며, 플라스마 마사지도 가능한 디바이스다.

2021-02-15

뷰티테크 스타트업 릴리커버(대표 안선희)는 헬스케어 기업 존슨&존슨 퀵파이어 챌린지에서 ‘Skincare of the Future’ 최종 수상자(Awardee)로 선정됐다. 세계 11개국 40여개 제품이 참여한 이번 챌린지에서 릴리커버는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수상자로 선정돼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.

2021-01-31

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기반한 피부진단을 핵심기술로 사업을 펼치고 있는 뷰티테크 스타트업 릴리커버(대표 안선희)가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인 존슨앤존슨의 스킨케어 어워드 최종 수상자(Skincare of the Future Quickfire Challenge Awardee)로 선정됐다. 

2021-01-29

스타트업들도 여러 방식으로 피부 타입을 측정하고 이를 관리해주는 제품을 개발, 일부 판매 중이기도 하다. 릴리커버 ‘뮬리’는 실시간 피부진단 머니터링 기기다. 60배 확대된 자신의 피부를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다. 홍조·주름·모공 등 피부 요소 촬영 후 정량화해 피부를 진단하며 데이터가 쌓인다. 마사지 기능은 덤이다.

2021-01-13

CES 2021에서 디지털 헬스케어 관심은 뜨겁다. 올해 참가한 기업 총 1951곳 가운데 약 20%인 412개가 디지털 헬스케어 제품을 들고 나왔다. 의료 IT 융합이 가장 활발한 우리나라에서는 총 71개의 관련 기업이 참가했다. 스마트 홈, 로봇, 라이프 스타일 등을 제치고 단일 범주로는 최대다.

2021-01-12

삼성전자는 총 21개 사내벤처와 외부 스타트업이 CES2021에 참여하도록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. 삼성전자가 2016년부터 CES 참가 지원을 시작한 이후 가장 많은 숫자다. △릴리커버 개인 맞춤형 화장품 소량생산 제조 설비

2020-01-06

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(이하 대구센터)의 지원 프로그램(C-Lab)을 통해 성장한 대구의 스타트업 4곳이 세계 최대의 첨단 기술전시회 CES2021에 참가한다.

2020-01-0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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